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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동 제38대 육군 제39보병사단장 취임

기사승인 2017.10.01  11: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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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9보병사단은 지난달 28일 사단본부에서 제38대 사단장 박양동(사진·52) 소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신임 박 사단장은 취임식에서 “사단장을 중심으로 군사대비태세와 경남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부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인이 존재하는 최고의 가치는 적과 싸워 이겨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유사시 현장에서 완벽한 승리로 작전을 종결시킬 수 있는 강한 부대를 만들고, 해안경계와 테러대비태세를 완비함은 물론, 특히,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혼자가 아닌 통합된 작전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사단장은 학군장교 26기로 금오공대를 졸업하고, 합동참모본부, 육군본부, 제2작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3군단, 53사단 등 정책부서와 야전부대, 작전분야 등에서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

여선동기자 sundong@gnnews.co.kr

 
육군 제39사단 박양동 소장

 

여선동 sundong@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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