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5

창녕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 대박

기사승인 2017.10.12  11:06:58

공유
default_news_ad1
   
 


국내 최고·최대의 내륙습지인 창녕 우포늪가에 자리 잡은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2015년 5월 개촌 이래 꾸준히 증가하는 이용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생태 명품 숙박지로 거듭나고 있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가족단위는 물론 청소년 단체, 동호회,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생태관광 명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년간 2만7000여명이 다녀갔고 한 번 이용한 사람들의 재이용률이 70%에 달할 정도로 우포늪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 장소로 인기가 높다. 지난 5월 황금연휴기간에는 7일간 589명이 다녀갔고, 이번 추석연휴기간에는 1077명이 이용하는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우포생태촌은 창녕군 이방면 안리 일대 1만3746㎡의 부지에 숙박시설 7동, 관리동 3동 등 연면적 1143㎡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자연 친화적인 너와지붕 형태와 황토를 소재로 하여 15개 객실을 독립적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야영장, 교육장, 세탁실, 자가취사실, 족구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 객실마다 윷놀이, 제기 등 민속놀이 기구를 제공하여 이용객들이 추석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긴 추석연휴 동안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방문하였는데, 이는 우포생태촌에서 단순히 숙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의 보고인 우포늪 탐방과 작은 우포늪이라는 주제로 조성한 우포늪생태체험장에서의 생생한 체험학습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규균기자


 


 

정규균 kyun@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7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