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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내서에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추진

기사승인 2017.10.12  17: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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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마산회원구 내서읍 옛 중리초등학교 자리에 2019년 말까지 복합스포츠센터를 건립한다고 12일 밝혔다.

학교가 다른 곳으로 옮긴 후 비어있는 건물을 헐고 그 자리에 국비와 시비 315억원(부지 매입비 포함)을 들여 수영장·다목적 체육관·스쿼시장·풋살장 등 체육시설과 북카페, 카페테리아, 청소년 동아리실이 있는 스포츠센터를 건립한다.

오는 11월 착공, 2019년 12월 개관한다.

내서읍은 인구가 7만1000여명에 이르나 운동장을 제외하고는 변변한 체육시설이 없다.

창원시는 지난해 창원교육지원청으로부터 중리초등학교 부지를 사들여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내서복합스포츠센터 조감도.

이은수 eunsu@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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