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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산농협 공판장 시금치 초매식

기사승인 2017.10.12  1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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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통영농협 도산지점은 지난 11일 금년 산 시금치 초매식을 유용기 조합장과 이언주 도산면장, 시금치 출하 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올해 첫 출하된 시금치는 가을 잦은 비와 따뜻한 날씨로 생육이 빨랐던 관계로 한 단에 1300원 등 비교적 낮은 가격추세를 보였으며 평균 가격은 790원대에 거래됐다. 소비가 많은 추운 겨울에는 예년처럼 4000원 대로 오를 전망이다.

도산면의 농 특산물중의 하나인 시금치는 도산면 전체로 재배가 확산되면서 겨울철 농가에 제법 돈을 만지는 소득원이 되고 있다.

한편 이날 초매식에 참석한 이언주 도산면장은 “농민들이 땀 흘리며 가꾸고 수확한 시금치가 제값을 받고 판매 될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도산면의 특산물 시금치 홍보에도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허평세기자

 
통영시도산면에서 금년산 시금치 첫 출하가 시작되고있다. 

 

허평세 hpse@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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