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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섬마을 한산도 벌통골 '국화향 가득'

기사승인 2017.10.12  11: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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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도 벌통골이 만개한 국화 꽃들로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통영시 한산도 망산 자락에 자리 잡은 벌통골마을에는 향기 짙은 국화가 만발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벌통골 마을은 몇 년 전만 해도 누구 하나 눈여겨보지 않던 마을이었지만 귀촌가구들이 작은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연못도 가꾸고 국화꽃과 정원수 등을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수년이 흐른 이제는 제법 계절의 빛깔을 뚜렷이 갖고 국화의 은은한 향기를 내뿜고 있어 벌들도 날아들고 사람도 모여드는 살고 싶어 하는 시골로 변모했다.

이곳에 정착한 김호관 전 통영시 총무국장은 “ 벌통골에 귀촌세대가 들어와 가꾸어 이제는 관광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허평세기자


 

허평세 hpse@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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