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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협의회 “튼튼한 안보경남”다짐

기사승인 2017.12.07  16: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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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합방위협의회는 7일 진해 특정경비지역사령부 회의실에서 올해 4분기 회의를 열어 ‘튼튼한 안보경남’을 다짐했다.

의장인 한경호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북한의 무모한 핵도발 상황에서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대양해군 홍보영상시청, 통합방위 기관인 창원지방검찰청, 경남?울산 재향군인회의 전시임무와 역할 발표, 2017년 통합방위 추진실적, 대공취약지 해제 및 선정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부대 현장에서 엄중한 안보현실을 체감하기 위해 기존에 회의가 열리던 도청 회의장에서 통합방위 기관인 진해특정경비지역사령부로 회의장소를 변경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올해 도내 통합방위 추진실적을 확인하고 향후 추진방향도 제시했다. 협의회는 이와함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대공취약지를 새로 선정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북한의 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정전상태라는 점을 간과하지 말고, 민·관·군·경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완벽한 지역단위 통합방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튼튼한 안보경남’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한 권한대행은 회의에 앞서 진해기지사령부에 국군장병 위문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홍구기자 red29@gnnews.co.kr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이 7일 통합방위협의회 회의에 앞서 진해기지사령부를 방문하여 김용관 사령관에게 국군장병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홍구 red29@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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