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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진주지역 강수동 현의장 연임

기사승인 2017.12.07  15: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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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기 임원직선제 결과 92% 찬성… 수석부의장 박문화·사무국장 박석용

진주지역지부 제11기 지도부(왼쪽부터 박문화 수석부의장, 강수동 의장, 박석용 사무국장)


민주노총 진주지역지부는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제11기 임원직선제 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의장에 공무원 노조 진주지부 소속 강수동 조합원, 수석부의장에 서비스연맹 진주CC노동조합 박문화 조합원, 사무국장에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 박석용 조합원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진주지역 조합원 총투표 결과 단독출마한 새 지도부는 투표율 69%, 찬성 92%로 당선했다. 임기는 3년이다.

민주노총 진주지역지부는 새 지도부가 선출됨에 따라 진주지역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사업과 지역 노사민정 모델 구축 및 지역연대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지원기자

 

김지원 gnnews@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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