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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출마 안홍준 전 국회의원 거창서 기자회견

기사승인 2018.02.18  14: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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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농·특산물 코리아실크로드로 수출”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홍준 전 국회의원(사진·자유한국당)이 지난 14일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리아 실크로드(한·일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거창군의 특산물인 거창사과, 가조수박, 거창딸기의 일본수출과 농축수산물의 수출확대를 이끌어 내겠다”고 했다.

그는 “거창의 관광산업이 현재 미흡한 실정이지만, 코리아 실크로드를 통해 금원산과 월성계곡, 수승대, 가조온천, 거창韓여름연극제 등 수려한 경관과 볼거리를 가진 거창에도 많은 일본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어 관광도시 거창으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남부내륙철도와 코리아 실크로드를 확장된 88고속도로와 함양~울산고속도로를 연결하면 거창이 서부경남에 물류유통 중심이 될 것”이라며 “여기에다 거창의 자연·문화·관광에 창의성을 더한다면 거창이 시로 승격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거창에 깃든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농·축·수산, 관광 등 기존산업을 고도화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새로운 번영의 50년을 준비해야 하는 경남의 도지사는 미래를 보는 혜안과 탁월한 외교력과 국제적 감각과 인맥 그리고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3선 국회의원 역임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으로서 50여 개국을 방문, 각국의 대통령이나 총리, 국회의장 등 장관급 이상 200여명 만나 세계의 리더들과 함께 많은 답을 만든 본인이 경남도지사로 적격이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용구기자
 









 

이용구 yglee@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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