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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만남, 아쉬운 작별

기사승인 2018.02.18  15: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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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후 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할머니가 떠나는 손자를 배웅하고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F은 만남, 아쉬운 작별…‘조심해서 가거라~’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후 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할머니가 떠나는 손자를 배웅하고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F은 만남, 아쉬운 작별…‘조심해서 가거라~’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후 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아버지가 떠나는 딸을 배웅하고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김영훈 hoon@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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