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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홍매화, 거제 춘당매 활짝

기사승인 2018.02.22  13: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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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하동공원 시(詩)의 거리에 봄의 전령 홍매화(紅梅花)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올 겨울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예년보다 다소 늦게 꽃을 피운 홍매화는 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시작해 3월까지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다.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해수욕장 주변 옛 초등학교에서도 춘당매(春堂梅)가 활짝 피어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춘당매는 구조라초등학교가 설립된 1940년대 중반 10년생 매화 20여 주를 심은 것으로 현재 4그루만 남았으며 100년 가까운 수령을 자랑한다.
 

김종환·최두열기자
 

하동공원 시(詩)의 거리에 꽃망울을 터트린 홍매화.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해수욕장 주변 옛 초등학교에서도 춘당매(春堂梅).

 

김종환·최두열기자 hadong8050@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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