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5

“이번 주말 남강 물축제 함께 즐겨요”

기사승인 2018.05.23  11:20:15

공유
default_news_ad1

- 수영대회 트로트가요제 종이배대회 등 행사 풍성

2018진주남강 물축제가 26일부터 이틀간 망경동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남강 물축제는 본 행사인 남강 트로트가요제와 남강 전국수영대회를 비롯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첫날인 26일 열리는 트로트 가요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아 오전 10시부터 현장 예심을 거쳐 오후 4시부터 끼와 열정이 가득한 10명의 본선 참가자들이 무대를 선보인다. 본선 무대에서는 진성, 성진우, 조은새, 풍금, 박현 등 5명의 인기 가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축제 기간 망경동 남강 일원에서는 카누, 카약, 물전지 만들기, 호버크래프트(공기부양정), 종이배 접기, 물로켓 발사, 고무동력나무배 만들기, 종이배 대회, 버스킹 공연, 조정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총 60개팀이 참가하는 종이배 대회에는 온가족이 함께 종이배를 직접 만들고, 만든 배를 통해 경주를 펼친다.

버스킹 공연은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인디밴드의 길거리 음악 공연으로 볼거리를 더하게 된다. 작년에 인기몰이를 했던 진주시청 조정부는 올해도 조정 훈련기기 체험과 관람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둘째날인 27일에 열리는 남강 전국수영대회는 기관단체장, 수영인,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9시 30분부터 망경동 남강둔치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막된다. 모집인원은 1750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접수 시간 1시간여 만에 접수가 마감됐다.

2018진주남강 물축제는 진주시와 KNN이 주최하고 KNN과 진주시수영협회,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이 주관하는 행사다.

박철홍기자 bigpen@gnnews.co.kr



 
2018진주남강 물축제가 26일부터 이틀간 망경동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남강 전국수영대회 모습.

박철홍 bigpen@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7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