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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걷기 좋은 길에 '창원 봉암수원지 둘레길'

기사승인 2018.07.17  17: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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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봉암수원지 둘레길/ 제공= 창원시


창원시는 한국관광공사의 ‘7월 이달의 추천길’에 도내 유일하게 봉암수원지 둘레길이 뽑혔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적으로 각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지역 명소 중 풍광이 아름답고 걷기 좋은 곳을 골라 추천길로 선정한다.

이번 달에는 봉암 수원지 둘레길 등 6곳을 선정했다. 옛 마산 팔용산 자락에 위치한 봉암 수원지는 문화재 199호로 등록됐다.

일제 강점기인 1930년 일본이 마산에 살던 자국민들에게 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댐을 쌓아 수원지를 만들었다.

수원지를 따라 난 둘레길을 중심으로 5.3㎞ 산책길이 잘 조성돼 있다. 수원지 주변에 삼림욕장을 연상시킬 정도의 숲이 우거져 있어 1년 내내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은수기자
 

이은수 eunsu@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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