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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으로 성큼 다가온 겨울 지리산

기사승인 2017.12.12  0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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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12일 새벽까지 함양, 산청 고산지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천왕봉 중봉 웅석봉 일대가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은 진주시 상평교 부근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현재 지리산 전 탐방로가 입산이 통제된 상태다.

최창민기자

 
 



최창민 cchangmin@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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